





춤을 중심으로 한 현대 예술의 다양한 공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
공공 공간 안에서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장르를 초월한 다원적 예술 소재로 구성된 예술 활동을 관람하는 동시에, 그에 대하여 다양하게 반응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경계없는예술센터’의 공공예술 작업이다.
문래창작촌 내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일정 기간 동안, 각기 나름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오픈한다.
2008년부터 문래창작촌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하여 공공미술 작업을 해오고 있다. 지역 내 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공장지역 및 주변 거주지의 주민들에게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낸다
옥상 미술관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의 저층 주거지나 건물 등의 옥상을 미술가의 작품을 변화시켜 서울의 풍경을 보다 문화적이고 예술적으로 바꾸는 프로젝트이다.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창작과 소통 발표의 과정을 통해 옥상을 열린 문화공간이자 예술놀이터로 변주함으로써 생활 속에서의 예술을 향유하고 도시와 공간 재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해 동안 월례 포럼을 기획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삶과 밀접한 여러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
2010년 3월부터 매달 1회 일요일, 지하 공용 공간 2009년부터 시작된‘문래동네, 독립영화’는 문래3가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예술가와 지역주민과 지역을 찾아 오는 시민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으로, 독립영화라는 공통된 문화를 기반으로 서로에 대하여 알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함께 영화를 보고,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시민+예술가+독립영화가 만나 순박하고 편안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습니다.
식당 메뉴 지겨우신 분들! 오늘은 뭐먹지? 고민하기 싫은 분들! 자랑하긴 뭐하지만, 은근히 뽐내고 싶은 나만의 요리장기가 있으신 분들! 1인분 배달시키기 민망하셨던 분들! 모두들 오세요. <자율부엌_소식>은 밥/술을 함께 준비하고, 나누는 새로운 접속의 장입니다.